‘단독 1위’ 무패 행진 롯데가 써내려갈 역사

05-10-2020

개막 5연승으로 단독 1위에 오른 롯데. ⓒ 롯데 자이언츠지난 시즌 최하위 롯데 자이언츠가 올 시즌 크게 사고 칠 기세다. 롯데는 1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SK와의 홈경기서 4-0 영봉승을 거두고 개막 5연승 휘파람을 불었다. 투, 타 모든 면에서 완벽했던 롯데다. 롯데는 SK 선발 김태훈을 상대로 경기 중반까지 무득점으로 끌려갔다. 하지만 크게 걱정은... 더 보기

[공식발표] 피오렌티나, 선수 3명+스태프 3명 코로나19 양성 판정

05-07-2020

해당 소식을 알린 ACF 피오렌티나 [STN스포츠=이형주 기자] ACF 피오렌티나에 비상이 걸렸다. 피오렌티나는 7일 “선수단에 대한 코로나19 전수 검사 결과 3명의 선수와 3명의 스태프가 양성 확진 판정을 받았다. 우리는 해당 인원들에 대한 격리를 이어갈 것이며 나머지 인원들은 제한적인 훈련이 예정돼 있다”라고 전했다. 최근 이탈리아 세리에 A 재개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신규 확진자가 줄어드는 등 코로나19의 감소세가... 더 보기

브라질 축구클럽 코로나19 양성반응 잇따라…리그 재개 불투명

05-07-2020

리우 플라멩구 클럽 선수·직원 38명 양성반응 브라질의 유명 프로축구클럽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 결과 양성반응자가 잇따라 나오면서 축구 리그 재개가 불투명해질 것으로 보인다. 7일(현지시간)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리우데자네이루의 프로축구클럽인 플라멩구는 전날 발표한 성명을 통해 선수와 직원 293명에 대해 코로나19 검사를 한 결과 38명이 양성반응을 나타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선수는 3명이다. 38명은 즉각 자가격리에 들어갔으며, 추가... 더 보기

복귀 앞둔 어빙 “박살 내고 싶어 못 참겠네”

05-07-2020

[루키=원석연 기자] 카이리 어빙은 몸이 근질근질하다. 어깨 부상으로 재활 중인 브루클린 네츠의 올스타 가드 어빙이 최근 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어빙은 팬들과 나눈 인스타그램 채팅에서 “코트에서 상대를 박살 내고 싶어 못 참겠다”라며 재활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음을 간접적으로 알렸다. 그의 호언장담에 감탄한 한 팬이 “상대 발목을 부러뜨리자”라고 말하자 어빙은 “그거야말로 내가 제일 좋아하는 거지. 다들 알잖아?”라고... 더 보기

밴 건디 “GSW, 우승을 위해 드래프트픽 트레이드해야”

05-07-2020

밴 건디 해설위원은 7일(한국 시간) ‘KNBR 680’에 출연해 “골든스테이트는 밥 마이어스 단장이란 훌륭한 인물과 스티브 커 감독의 지도력, 뛰어난 선수들이 모두 속한 팀이다. 그러나 스테픈 커리는 이제 젊은 선수가 아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드래프트 지명권으로 올바른 트레이드를 한다면 우승에 당장 가까워질 수 있다. 골든스테이트가 선택해볼 만한 옵션이다”라고 덧붙였다.   골든스테이트는 2015년부터 2019년까지 5년 연속... 더 보기

`콧등 밴드’ 감동 김혜주 대위 오늘 두산 홈경기 시구

05-07-2020

`콧등 밴드’ 감동 김혜주 대위 오늘 두산 홈경기 시구 영상캡처=국방부 제공 대구·경북지역 근무를 자원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싸운 김혜주 대위가 잠실구장 마운드에 오른다. 두산은 8일 서울시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0년 프로야구 kt wiz와의 홈 개막전에 김혜주 대위를 시구자로 초청했다. 김혜주 대위는 국군춘천병원 응급실에 근무하던 중 대구·경북지역에 코로나19 위협이 확산하자 이 지역 근무를 자원했다. 그는 `코로나19 최전선’... 더 보기

美시청자 “주심 매수했냐”… 한국 프로야구 심판 리스크

05-07-2020

개막전 보고 스트라이크 오심 지적…심판 수준 떨어지면 한국야구 망신 두산 베어스 최원준이 지난 5일 서울 잠실 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개막전 8회 말 LG 이천웅에게 던진 초구는 방송사 중계화면상 스트라이크존에 들어오지 않았지만 스트라이크 판정을 받았다. SBS 중계방송 화면 캡처 지난 5일 개막한 한국 프로야구가 미국 등 해외로 사상 처음 생중계되기 시작하면서 선수들 수준뿐 아니라 심판들... 더 보기

나성범 ‘쾅’ 강백호 ‘쾅’ MLB에 눈도장

05-07-2020

KBO리그가 메이저리그(MLB) 진출을 위한 ‘쇼케이스’ 무대가 되고 있다. 미국 스포츠 채널 ESPN을 통해 한국 프로야구가 매일 한 경기씩 중계되면서 MLB 구단 관계자와 팬의 시선을 모으기 때문이다. 특히 MLB 진출을 꿈꾸는 선수에게 2020년 5월은 절호의 기회다. 쇼케이스는 나성범(31·NC 다이노스)과 강백호(21·KT 위즈)의 홈런포로 뜨겁게 시작됐다. NC 나성범 나성범은 5일 대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개막전에 3번 지명타자로 나와,... 더 보기

토트넘, 2020/2021시즌 유니폼 유출…팬들은 “엉망진창!”

03-14-2020

토트넘 홋스퍼의 2020/20201 시즌 홈 유니폼이 유출됐다. 영국 ‘데일리스타’는 15일(한국시간) “토트넘의 2020/2020 시즌 홈 유니폼이 유출됐다. 그러나 팬들은 이 유니폼을 싫어한다”고 전했다. ‘풋티 헤드라인’에서 공개된 토트넘의 유출 유니폼은 전통적인 흰색을 바탕으로 한다. 어깨와 목 부분에 남색 포인트를 준 것도 특징이다. 그러나 다소 난해한 부분도 있다. 전면과 후면에 미묘한 조각 패턴이 포함돼 있고 측면 옆구리 부분에... 더 보기

EPL 시즌 무효화? 브라이튼 CEO, “리버풀 우승 무산 불공평해”

03-14-2020

브라이튼 앤드 호브 알비온의 최고 경영자 폴 바버가 리버풀의 우승이 무산되는 것은 불공평한 결과라고 밝혔다. 중국에서 발발한 ‘코로나19’가 유럽 전역을 강타했다. 미처 대비하고 있지 못했던 이탈리아, 스페인 등의 국가에서 다수의 확진자와 사망자가 나왔다. ‘코로나19’는 삽시간에 이웃 국가들로 퍼져나갔고 전 세계에 비상이 걸렸다. 축구계도 몸살을 앓고 있다. 이탈리아 세리에A, 스페인 라리가는 일찍이 리그를 중단했고 뒤이어 잉글리시...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