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이럴거면 왜 데려갔나’ 권혁규, 셀틱 챔스 명단 제외 ‘충격’…오현규·양현준+日 4명 전원 ‘포함’

연합뉴스[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미얀마와 경기에서 활약한 올림픽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권혁규(셀틱)가 경기 직후 끔찍한 뉴스를 접했다. 셀틱은 12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3~2024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조별리그에 나설 25명의 1군 명단을 발표했다. 권혁규의 이름은 없었다. 권혁규는 지난 여름 이적시장에서 부산을 떠나 셀틱에 입단했다. 셀틱은 권혁규가 상무에서 뛰던 시절부터 지켜봤고, 10억원 이상을 들여 권혁규를 품었다. 하지만 권혁규는 브랜든 로저스 셀틱 감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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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조 1위 한국…황선홍 “선수들이 열심히 뛴 덕분”

올림픽과 아시안게임을 동시에 준비하면서 정신없이 시간을 보냈던 황선홍 감독은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본선 진출에 성공하면서 일단 두 마리 토끼 중 한 마리를 잡았다. 22세 이하 축구 대표팀의 골 결정력을 개선해야 하는 숙제를 안았지만 조 1위로 본선에 진출했으니 목표는 달성한 셈이다. 황 감독은 12일 경남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2024 AFC U23 예선 조별리그 B조 3차전에서 미얀마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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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홍 용병술 통했다…한국, 미얀마전 3-0 완승→본선 진출 성공 [U-23 아시안컵 리뷰]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22세 이하(U-22) 축구대표팀(이하 올림픽대표팀)이 미얀마 상대로 3골을 몰아치면서 내년 U-23 아시안컵 본선 진출권을 챙겼다. 올림픽대표팀은 12일 경남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미얀마와의 2024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1차 예선 B조 3차전에서 전반 5분 백상훈(FC서울)의 선제골과 후반 막판에 연달아 터진 전병관(대전하나시티즌)과 오재혁(전북 현대)의 연속골에 힘입어 3-0 완승을 거뒀다. 한국은 지난 6일 카타르와 첫 경기에서 참혹한 경기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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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REVIEW] ‘헤더 결승골’ 조규성이 클린스만 구했다…한국, 만치니의 사우디 1-0 잡고 2023년 첫 승전보!

클린스만호가 드디어 승리를 거뒀다.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3차전 포르투갈 2-1 승리 이후 처음 승리이며 2023년 들어 첫 승전보다. 일단 이기긴 했으나 보완점이 가득했던 경기였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13일 오전 1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뉴캐슬에 위치한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사우디아라비아와 9월 A매치 친선 경기에서 1-0으로 이겼다. 이로써 클린스만 감독은 한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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