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DB 두경민, 복귀 4경기 만에 수술 받은 무릎 다쳐 당분간 결장할 듯

원주 DB 가드 두경민(32·184㎝)이 부상에서 복귀한 뒤 4경기 만에 다시 다쳤다. 두경민은 7일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정규리그 6라운드 고양 캐롯과 홈경기 도중 아웃되는 볼을 잡으려다가 수술을 받았던 오른쪽 무릎을 다시 다쳤다. 극심한 통증을 호소한 그는 들것에 실려 코트 밖으로 나갔다. 두경민은 이튿날인 8일 병원을 찾아 정밀검사를 받았다. 다행히 시술을 받은 연골 부위에 […]

더 보기 from [농구] DB 두경민, 복귀 4경기 만에 수술 받은 무릎 다쳐 당분간 결장할 듯


[농구] NBA 레이커스, ‘총기 논란’ 머랜트 빠진 멤피스 제압…PO 보인다

미국프로농구(NBA) 로스앤젤레스(LA) 레이커스가 에이스 자 머랜트가 ‘총기 논란’으로 결장한 상위권 팀 멤피스 그리즐리스를 꺾고 플레이오프(PO) 진출을 향한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레이커스는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2022-2023 NBA 정규리그 멤피스와 경기에서 112-103으로 이겼다. 32승 34패가 된 레이커스는 서부콘퍼런스 9위로 올라섰다. 레이커스는 시즌 중후반까지 ‘플레이 인 토너먼트’에 나설 수 있어 플레이오프(PO) 진출의 마지노선으로 분류되는 […]

더 보기 from [농구] NBA 레이커스, ‘총기 논란’ 머랜트 빠진 멤피스 제압…PO 보인다


[축구] AC밀란전 앞둔 손흥민 “모든 것 바쳐야…선발 출전 여부는 몰라”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이 AC밀란(이탈리아)과 일전에서 모든 것을 쏟아붓겠다고 다짐했다. 토트넘은 9일 오전 5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AC밀란과 2022-2023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2차전을 치른다. 지난달 열린 1차전에선 토트넘이 0-1로 패해 이번 홈 경기에서 역전을 노려야 한다. 손흥민은 AC밀란전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내일 시즌 중 가장 중요한 경기가 있다. 팬과 구단, 우리 […]

더 보기 from [축구] AC밀란전 앞둔 손흥민 “모든 것 바쳐야…선발 출전 여부는 몰라”


[축구] 성적은 아냐…레알이 홀란드보다 음바페를 선호하는 이유

레알 마드리드는 엘링 홀란드보다 킬리안 음바페가 경제적인 측면에서 더 낫다고 생각한다. 현재 레알의 공격진은 세계 최강으로 평가받는다. 2022년 발롱도르를 수상하며 제2의 전성기를 연 카림 벤제마, 한때 비판의 대상이었지만 이제는 ‘비닐신’으로 거듭난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두 선수보다는 모자라지만, 잠재력 하나만큼은 세계 최강인 호드리구까지. 지난 리버풀과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차전에서도 이들의 활약이 있었기에 안필드에서 5-2 승리라는 대승을 따낼 수 […]

더 보기 from [축구] 성적은 아냐…레알이 홀란드보다 음바페를 선호하는 이유


[축구] ‘세리에A 접수’ 김민재 “벽이라는 별명이 가장 듣기 좋아요”

“이탈리아에 와서 벽이라는 별명이 또 생겼어요.” 적응기도 필요 없었다. 김민재(27, SSC 나폴리)는 튀르키예를 떠나자마자 이탈리아 세리에A 무대를 접수했다. 김민재와 함께 나폴리 역시 디에고 마라도나가 활약했던 1989-1990시즌 이후 33년 만에 세리에A 우승을 노리고 있다. 블록체인·핀테크 전문기업 두나무는 8일 김민재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지난 1월 나폴리와 후원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한 뒤 2월 나폴리 현지에서 진행했던 인터뷰다. 김민재는 “원래 […]

더 보기 from [축구] ‘세리에A 접수’ 김민재 “벽이라는 별명이 가장 듣기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