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서울전 골문 지킬 인천 GK는… 치열한 경쟁 “누가 뛰어도 안 이상하다”

인천 유나이티드 골키퍼 경쟁은 매 시즌 뜨거웠다. 김동헌(26)과 이태희(28)의 치열한 경쟁 구도. 올해도 마찬가지다. 과연 개막전 출전 기회는 누가 잡을 수 있을까. 인천은 25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3 하나원큐 K리그1 개막전에서 FC서울과 맞붙는다. 매 경기 뜨거운 경기를 펼쳤던 ‘경인더비’가 시즌 첫 경기부터 열리게 됐다. 올해 두 팀의 순위 싸움이 더 치열할 전망이다. 공교롭게도 양 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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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울산vs전북 개막전 ‘가드 오브 아너’, 시선은 아마노의 손바닥으로

‘아마노 더비’에서 ‘가드 오브 아너’가 진행된다. ‘영원한 현대가 라이벌’ 울산 현대와 전북 현대는 25일 오후 2시 울산문수경기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1 2023’ 개막전을 치른다. 올 시즌은 상황이 달라졌다. 울산이 디펜딩 챔피언으로 트로피를 지켜내야 하고 전북이 탈환에 나선다. 울산은 지난해 전북을 넘어 17년 만에 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어렵게 오른 정상을 유지하고 2연패에 도전한다. 대부분의 주축 선수를 모두 지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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