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유럽 커리어 끝’ 수아레스, 우루과이 거쳐 브라질서 새 출발

브라질 그레미우에 입단한 루이스 수아레스. /사진=루이스 수아레스 SNS 캡처 우루과이의 베테랑 공격수 루이스 수아레스(36)가 유럽 복귀 대신 남미에서 계속 선수 생활을 이어간다. 브라질 그레미우 구단은 1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 등을 통해 수아레스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등번호는 9번, 계약기간은 내년 12월까지다. 지난해 스페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떠나 친정팀인 나시오날(우루과이)에 입단했던 그는 이번엔 브라질 리그로 향하며 유럽 커리어에도 […]

더 보기 from [축구] ‘유럽 커리어 끝’ 수아레스, 우루과이 거쳐 브라질서 새 출발


[배구] ‘김연견 받고, 황연주 때렸다’ 현대건설, IBK기업은행에 3:0 완승

현대건설이 연패 탈출에 성공하며 선두를 이어갔다. 현대건설은 새해 첫 날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 도드람 2022-2023 V-리그 IBK기업은행과의 3라운드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25-17, 25-18, 25-23) 승리를 거뒀다. 이 승리로 연패 탈출에 성공한 현대건설은 16승 2패 승점 45점으로 선두를 이어갔다. 반면 IBK기업은행은 7승 11패 승점 22점으로 6위에 머물렀다. 현대건설은 야스민의 부상 이탈 상황에서도 아포짓스파이커로 나선 황연주가 17점을 올리며 […]

더 보기 from [배구] ‘김연견 받고, 황연주 때렸다’ 현대건설, IBK기업은행에 3:0 완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