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보스니아, 미국-파라과이의 FIFA 월드컵 2026 매치데이 2 경기를 앞두고 주요 정보를 정리했다.
- 캐나다, 토론토에서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상대로 B조 첫 경기
- 로스앤젤레스로 파라과이 부른 미국, D조 개막전 앞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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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월드컵 2026 공동 개최국 캐나다와 미국의 역사적인 순간이 마침내 찾아온다. 두 나라가 멕시코와 함께 이번 대회 개최국으로 선정된 지 거의 정확히 8년 만인 6월 12일(이하 현지 기준), 월드컵 무대에 나선다.
캐나다는 토론토에서 FIFA 월드컵 개최국으로서 첫 경기를 치른다. B조 첫 경기 상대는 유럽 대표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다.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는 플레이오프에서 이탈리아를 꺾고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이어 전 세계의 시선은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으로 향한다. 미국은 이곳에서 D조 첫 경기를 치른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이끄는 미국은 남미 예선에서 아르헨티나와 브라질을 모두 꺾은 파라과이를 상대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캐나다 vs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B조
토론토 스타디움 | 현지 기준 6월 12일(금) 15:00 | 한국 기준 6월 13일(토) 04:00

경기 프리뷰
캐나다: 뉴스, 인터뷰 및 영상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뉴스, 인터뷰 및 영상

미국 vs 파라과이
D조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 | 현지 기준 6월 12일(목) 18:00 | 한국 기준 6월 13일(토) 1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