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번째 FIFA 월드컵에 출전하는 한국 축구의 아이콘 손흥민은 2002년 월드컵 세대가 남긴 유산을 이어가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2014 브라질 FIFA 월드컵™ 당시 한국 대표팀 23인 명단에 포함되었던 선수들 중, 올여름 12번째 월드컵 무대에 오르는 태극전사들에는 현재 골키퍼 김승규와 공격수 손흥민만이 남아 있다. 현재 33세인 손흥민이 월드컵 무대에 처음 섰을 때, 최근 발표된 2026년 멕시코·캐나다·미국 […]
더 보기 from 5월 26일 FIFA 인터뷰 – 손흥민 : 이번이 내 마지막 월드컵이 될 수도 있다, 이번 월드컵에서의 목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