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유럽 커리어 끝’ 수아레스, 우루과이 거쳐 브라질서 새 출발

브라질 그레미우에 입단한 루이스 수아레스. /사진=루이스 수아레스 SNS 캡처 우루과이의 베테랑 공격수 루이스 수아레스(36)가 유럽 복귀 대신 남미에서 계속 선수 생활을 이어간다. 브라질 그레미우 구단은 1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 등을 통해 수아레스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등번호는 9번, 계약기간은 내년 12월까지다. 지난해 스페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떠나 친정팀인 나시오날(우루과이)에 입단했던 그는 이번엔 브라질 리그로 향하며 유럽 커리어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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