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진 보강에 나선 토트넘이 마커스 에드워즈(25·스포르팅CP) 영입을 추진한다. 에드워즈는 토트넘 유스 출신이지만 1군에선 제대로 자리를 잡지 못한 채 방출당했는데, 방출 3년 반 만에 친정팀의 러브콜을 받게 됐다. 1일(한국시간) 포르투갈 아볼라 등 현지 언론들에 따르면 토트넘은 측면 공격수 보강 자원으로 에드워즈를 낙점했다. 손흥민과 데얀 쿨루셉스키, 히샬리송 등 기존 공격진에 다소 부족했던 깊이를 채우기 위한 영입 후보다. […]
[축구] 홀란드, 살인 태클+조롱 세리머니…펩도 노심초사했다
엘링 홀란드가 과격한 행동으로 자칫 레드카드를 받을 뻔했다. 맨체스터 시티는 1일 오전 0시(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23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18라운드에서 에버턴과 1-1로 비겼다. 이로써 2위 맨시티(승점 36)와 1위 아스널(승점 43) 사이 격차가 벌어졌다. 먼저 웃은 팀은 맨시티였다. 맨시티는 전반 24분 리야드 마레즈가 우측면을 허문 뒤 컷백을 내줬다. 이를 홀란드가 침착하게 밀어 넣으며 […]
[배구] ‘김연견 받고, 황연주 때렸다’ 현대건설, IBK기업은행에 3:0 완승
현대건설이 연패 탈출에 성공하며 선두를 이어갔다. 현대건설은 새해 첫 날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 도드람 2022-2023 V-리그 IBK기업은행과의 3라운드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25-17, 25-18, 25-23) 승리를 거뒀다. 이 승리로 연패 탈출에 성공한 현대건설은 16승 2패 승점 45점으로 선두를 이어갔다. 반면 IBK기업은행은 7승 11패 승점 22점으로 6위에 머물렀다. 현대건설은 야스민의 부상 이탈 상황에서도 아포짓스파이커로 나선 황연주가 17점을 올리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