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셀틱의 똑똑한 영입” 오현규, 2경기 만에 임팩트 남겼다

오현규의 셀틱 적응이 순조롭다. 데뷔골을 넣진 못했지만 인상적인 움직임을 연이어 보여주고 있다. 오현규는 이번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수원삼성을 떠나 셀틱으로 이적했다. 다수 매체 보도에 따르면 이적료는 300만 유로(약 40억 원) 수준이다. 연봉도 수원에서 받던 액수보다 10배 가까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오현규는 이적하자마자 경기장에 나서고 있다. 지난달 30일 던디 유나이티드와 2022-2023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23라운드에서 후반 37분 교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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