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호주오픈 10회 우승 예열 끝났다! 조코비치, ATP 개막전 우승

조코비치(빨간색 상의)가 서배스천 코다를 2-1로 꺾고 ATP 투어 개막전 우승을 차지했다. 세계 4대 메이저 대회인 호주오픈테니스 10회 우승을 노리는 노바크 조코비치(5위·세르비아)가 2023시즌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개막전에서 우승했다. 조코비치는 8일 호주 애들레이드에서 열린 ATP 투어 애들레이드 인터내셔널(총상금 64만2천735 달러) 대회 마지막 날 단식 결승에서 서배스천 코다(33위·미국)를 2-1(6-7<8-10> 7-6<7-3> 6-4)로 물리쳤다. 3시간 10분의 대접전을 승리로 장식한 조코비치는 우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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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선임 완료’ 새 감독은 어디에…

권순찬 감독 경질을 시작으로 순식간에 쑥대밭이 된 흥국생명. 이번에는 선임이 완료된 새 감독의 데뷔전이 연기되는 또 하나의 납득 못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권순찬 감독에 이어 이영수 수석코치마저 팀을 떠난 흥국생명은 지난 6일 혼란을 수습할 신임 사령탑으로 김기중 선명여고 감독을 선임했다. 흥국생명은 보도자료를 통해 “현장에서의 풍부한 경험과 지도력을 겸비한 김기중 감독이 적임자라고 판단했다. 김 감독이 빨리 선수단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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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감독도 김연경도 없이…흥국생명 4연승 질주

여자 배구 흥국생명이 감독도, 김연경도 없이 승리를 거두며 4연승을 내달렸다. 흥국생명은 8일 화성종합실내체육관에서 열린 V리그 원정 경기에서 IBK기업은행을 3대1(25-23 30-28 23-25 26-24)로 꺾었다. 흥국생명의 외국인 선수 옐레나 므라제노비치가 28점, 김다은이 19점을 올려 승리를 이끌었다. 승점 47(16승4패)을 쌓은 리그 2위 흥국생명은 1위 현대건설(승점 51·18승2패)을 승점 4 차로 추격했다. 기업은행은 6위(승점 22·7승13패)에 머물렀다. 흥국생명은 지난 2일 “구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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