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배구여제’ 김연경, 은퇴 접고 우승 재도전? “현역 연장 열려있다”

코트 위에서 뛰는 ‘배구 여제’ 김연경을 조금 더 오래 볼 수 있게 되는 것일까. 통합 우승에 아쉽게 실패한 배구선수 김연경이 지난 6일 현역 생활 연장 가능성을 언급했다. 김연경이 속한 흥국생명은 6일 인천삼산체육관에서 열린 ‘2022-23 도드람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5전 3선승제) 5차전 한국도로공사와 홈경기에서 2-3으로 패했다. 흥국생명은 1~2차전을 먼저 따내 우승 100% 가능성을 거머쥐었으나, 캣벨과 박정아를 앞세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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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누드는 안 돼요’ 미라클 이끈 캣벨, 유니폼 안 찢고 댄스 세리머니로 우승 인사

한국도로공사의 미라클 우승을 이끈 캣벨이 댄스 세리머니로 기쁨을 만끽했다. 도드람 2022-2023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한국도로공사의 챔피언 결정 5차전이 6일 오후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날 경기에서 한국도로공사는 세트 스코어 3-2(23-25, 25-23, 25-23, 23-25, 15-13)로 승리했다. 인천에서 열린 1,2차전을 내줬던 도로공사는 내리 3,4,5차전을 잡아내며 기적적인 우승을 이뤘다. 5차전에서 32득점을 기록하며 승리를 이끈 캣벨은 우승의 일등공신이 됐다. 그는 우승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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