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파리 생제르맹)이 첼시가 제시한 연봉의 3배를 부르면서 마누엘 우가르테(스포르팅CP) 영입을 앞뒀다. 지난해 여름까지 PSG를 지휘한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첼시 신임 감독의 첫 영입작을 망쳐놨다.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파브리치오 로마노 기자는 5일(한국시간) SNS을 통해 PSG가 우가르테 영입 레이스를 주도하고 있음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로마노는 이날 “첼시는 마누엘 우가르테 레이스에서 철수하고 있으며, PSG가 레이스 선두에 서 있다”라고 보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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