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헌신의 아이콘’ 세사르 아스필리쿠에타도 첼시를 떠날 예정이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23일(한국시간) “아스필리쿠에타는 새로운 경험을 시도하고 싶어 하며, 2024년까지 계약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첼시를 떠나기 위해 논의를 진행 중이다. 인터밀란은 아스필리쿠에타와 거래를 진행 중이며, 그도 이적을 원한다”고 보도했다. 스페인 국적의 아스필리쿠에타는 오사수나에서 유스 생활을 보낸 뒤, 2007년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경력 초반 […]
[축구] “이강인 PSG 이적, 위험에 빠지지 않았다”…마요르카 전담 기자 ‘LEE 파리행’ 낙관
이강인의 프랑스 명문 파리 생제르맹(PSG) 이적이 난관에 빠졌다는 일부 언론 주장에 대해 이강인 현 소속팀 마요르카의 전문 기자로 명성을 날리고 있는 마테오 모레토가 “PSG행에 이상이 없다”며 일축하고 나섰다. 2022/23시즌 마요르카에서 주전 입지를 꿰차며 괄목할 성장세를 드러낸 이강인은 지난해 말 카타르 월드컵 상승세에 이어 지난 1월 겨울이적시장부터 유럽 구단들의 관심을 받기 시작했다. 2022/23시즌 스페인 라리가에서 6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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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맨유, 김민재 영입전 철수’…소식통이 알렸다!→英도 이적 사가 종료 언급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김민재 영입 경쟁에서 철수 예정.’ 23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내부 소식통을 인용, 이같인 제하의 기사를 내보내면서 나폴리 수비수인 김민재 이적 사가가 끝을 달리고 있음을 언급했다. 이 매체는 ‘맨유는 올여름 김민재를 영입하기 위한 경쟁에서 물러날 예정’이라며 ‘붉은 악마는 26세의 김민재에게 강한 관심을 보였지만 패배를 인정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독일) 분데스리가 […]
[야구] “큰 진전, 필수적인 선수가 됐다”…美 팬들도 인정! 김하성의 ‘가치’에 홀딱 반했다
“필수적인 선수가 됐다” 올해로 메이저리그 3년차를 맞은 김하성은 빅리그 무대를 밟은 이후 최고의 활약을 이어나가고 있다. 올 시즌 성적은 58경기에 출전해 45안타 5홈런 19타점 24득점 11도루 타율 0.246 OPS 0.723을 기록 중. 타격 성적은 하루하루 달라지기 마련이지만, 지금의 흐름이라면 지난해 기록을 뛰어넘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도루 부문에서는 이미 지난해 기록에 근접했고, 홈런 또한 2022시즌의 11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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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수아레스, 메시 따라 가지 않는다… 인터마이애미 이적설 일축
루이스 수아레스(36, 그레미우)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인터마이애미 이적설을 일축했다. 8일(현지시간) 우루과이 ‘엘 오브세르바도르’에 따르면 수아레스는 “나는 그레미우에서 행복하다”며 이적할 의사가 없다고 했다. 친분이 두터운 리오넬 메시가 인터마이애미로 이적하자 수아레스도 함께 옮길 것이라 말이 나왔다. 수아레스는 이를 부정하며 그레미우 잔류를 밝혔다. 그는 “불가능하다. 난 그레미우에서 만족하다. 계약도 2024년까지다”라며 내년 12월까지 그레미우와 계약되어 있기에 다른 팀으로 이적할 생각이 […]
[축구] ‘메시형처럼’ 웨스트햄 캡틴, UECL 우승 트로피와 함께 “굿모닝”
데클란 라이스가 우승 메달, 트로피와 함께 잠을 청했고 기분 좋게 다음날을 맞이했다.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는 8일 오전 4시(한국시간) 체코 프라하에 위치한 에덴 아레나에서 열린 2022-23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 컨퍼런스리그(UECL) 결승전에서 피오렌티나를 2-1로 꺾었다. 이로써 웨스트햄은 UECL 2대 챔피언에 등극했다. 후반 들어 웨스트햄의 선제골이 나왔다. 후반 13분, 블라디미르 쿠팔이 페널티 박스 안으로 롱 스로인을 했다. 이를 제로드 보웬이 […]
[농구] “요키치는 그냥 미쳤다” 적장도 엄지척
니콜라 요키치의 괴물 같은 활약에 적장 에릭 스포엘스트라 감독도 혀를 내둘렀다. 마이애미 히트는 5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펩시 센터에서 열린 2023 NBA 파이널 2차전 덴버 너게츠와의 경기에서 111-108로 승리했다. 1차전을 패배했던 마이애미는 이날 승리로 시리즈 전적 1승 1패를 만들며 홈으로 가게 됐다. 게이브 빈센트가 23점 3어시스트로 깜짝 활약했고 뱀 아데바요가 21점 9리바운드로 든든하게 골밑을 지켰다. […]
[야구] 외야수로도 존재감 뿜뿜…kt 중심타자 “뛰어나게 잘한 수비는 아냐”
“오늘(4일) 수비들은 뛰어나게 잘한 것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kt 위즈 문상철(32·kt 위즈)이 수비로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주 포지션인 내야를 떠나 외야에서도 존재감을 내비쳤다. 문상철은 4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전에 6번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그의 외야수 선발 출전은 올 시즌 두 번째로 최근에는 외야로 나선 경험이 적었다. 이강철 kt 감독은 경기 전 […]
[야구] 한때 유망주→황당 부상만 2차례→문제아 전락, 결국 방출 위기 몰렸다
한 번도 아니고 두 번씩이나 황당한 부상을 당했던 투수 잭 플레삭(클리블랜드)이 결국 방출 통보를 받았다.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루머스는 5일(한국시각) “클리블랜드는 플레삭을 양도지명(DFA) 조치했다”고 전했다. 플레삭은 2016년 드래프트에서 12라운드로 클리블랜드의 지명을 받아 입단, 2019년 빅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데뷔 첫 해 21경기 선발로 등판해 8승 6패 평균자책점 3.81을 기록했다. 한 차례 완봉승도 기록하며 유망주로 높게 평가받았다. 하지만 […]
[야구] 김하성이 이치로도 넘었다… 연속 도루 아시아 신기록 작성, 불멸로 남을까
메이저리그의 2023년을 관통하는 트렌드 중 하나는 바로 ‘뛰는 야구’다. 시즌 전부터 전조가 다 있었다. 모든 룰 개정이 뛰는 야구를 장려하는 쪽으로 흘러갔다. 메이저리그는 올해부터 피치 클락을 도입했다. 주자가 없을 때는 15초 안에, 있을 때는 20초 안에 공을 던져야 한다. 그러면서 같이 도입한 게 견제 제한이다. 투수는 한 타석에서 두 번까지만 견제가 가능하다. 즉, 두 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