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비 에르난데스 FC바르셀로나 감독이 구단에 리오넬 메시(파리생제르맹) 영입을 요청했다. 차비 감독은 29일(현지시간) 스페인 ‘스포르트’와의 인터뷰에서 “의심할 여지가 없다. 주안 라포르타 회장에게 말했다”고 운을 뗀 뒤 “그는 다부진 축구 선수다. 여전히 굶주려 있다”며 메시가 우승이라는 목표를 위해 바르셀로나 복귀를 고려하리라 전망했다. 그는 “메시는 승자고 리더다. 바르셀로나의 현재 수준은 2010년에 정점을 찍었을 때와 다르다”고 메시가 가세하면 바르셀로나도 […]
[축구] ‘카세미루 환상 결승골’ 맨유, 본머스 1-0 제압… 3위 뉴캐슬과 승점 동률!
카세미루의 원더골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승점 3점을 챙겼다. 맨유는 20일(한국시간) 오후 11시 영국 본머스의 바이탈리티 스타디움에서 본머스와 2022-2023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7라운드 치러 1-0으로 승리했다. 승점 69가 된 맨유는 4위를 마크했다. 3위 뉴캐슬과 승점 동률을 이뤘다. 맨유는 4-2-3-1 포메이션으로 나섰다. 마르시알, 산초, 페르난데스, 안토니, 에릭센, 카세미루, 쇼, 린델로프, 바란, 완 비사카, 데 헤아(골키퍼)를 먼저 선발로 내세웠다. […]
[축구] ‘후반 44분 피르미누 극장골’ 리버풀, 아스톤 빌라와 1-1 극적 무승부
리버풀이 극적인 무승부를 따냈다. 리버풀은 20일(한국시간) 오후 11시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린 아스톤 빌라와 2022-2023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7라운드 맞대결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승점 66이 된 리버풀은 5위를 마크했다. 리버풀은 4-3-3 포메이션을 꺼내들었다. 다이스, 각포, 살라, 헨더슨, 파비뉴, 존스, 로버트슨, 반 다이크, 코나테, 알렉산더 아놀드, 알리송(골키퍼)을 선발 출격 시켰다. 이에 맞서는 아스톤 빌라는 4-4-2로 맞섰다. 왓킨스, 베일리, 램지, 더글라스 루이즈, […]
[축구] ‘황희찬 뒷심의 4호골’ 울브스, ‘강등위기’ 에버턴과 1-1 무승부
잉글랜드 프로축구 울버햄프턴의 ‘황소’ 황희찬(울버햄프턴)이 뒷심의 시즌 4호 골을 터뜨렸다. 황희찬은 20일 영국 울버햄프턴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2023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7라운드 에버턴과 홈 경기에서 전반 34분 선제골을 넣었다. 울버햄프턴은 그러나 후반 54분 예리 미나에게 동점 골을 내줘 1-1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리그 6경기 만에 골 맛을 본 황희찬은 리그 3호 골을 기록했다. 잉글랜드축구협회 FA컵에서 기록한 […]
[축구] 토트넘 마지막 홈경기도 1-3 역전패, 브렌트포드에 발목 잡혔다…
잉글랜드 토트넘의 유로파리그 진출마저 힘들어 보인다. 마지막 홈경기에서도 승리하지 못했다. 토트넘은 20일 오후 8시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23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7라운드 브렌트포드와 홈경기에서 1-3 역전패를 당했다. 전반 8분 해리 케인이 환상적인 프리킥 골을 터뜨려 앞서 나갔지만, 이를 지켜내지 못했다. 수비가 와르르 무너졌다. 후반 5분과 후반 17분 브라이언 음베모에게 연속골을 허용했다. 후반 […]
[야구] 하마터면 승리 사라질 뻔…4점 리드에 최악투+구속 저하, 마무리 어떡하나
KIA 타이거즈가 하마터면 다 잡은 승리를 날릴 뻔했다. 마무리투수 정해영(22)이 시즌 최악의 투구 내용을 남기며 9회를 책임지지 못했다. KIA는 1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7-6 승리를 거뒀다. 2연승 달성과 위닝 시리즈를 확보한 기쁜 날이었지만, 찝찝한 승리였다. KIA는 마지막 수비 이닝에서 악몽을 꿨다. 7-3으로 앞선 KIA는 9회말 마무리투수 정해영을 […]
[농구] ‘역사상 가장 위대한 유망주’ 호평에 웃은 웸반야마… “우승할 준비하세요”
웸반야마가 샌안토니오와 가까워졌다. 1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시카고에서는 2023 NBA 드래프트 로터리 추첨식이 진행됐다. 화제를 모은 로터리 추첨식에서 활짝 웃은 팀은 샌안토니오 스퍼스였다. 14.0%의 1순위 확률을 가지고 있던 샌안토니오는 샬럿, 포틀랜드 등을 제치고 전체 1순위를 확보했다. ‘외계인’으로 불리는 프랑스 국적의 초특급 유망주 빅터 웸반야마가 참가하기 때문에 이번 1순위 지명은 평소보다 더 큰 가치가 있다. 224cm의 신장에 큰 […]
[농구] GSW의 주먹다툼 사건 “서로가 신뢰를 잃었었다”
골든스테이트에서 벌어졌던 주먹다툼이 팀에 악영향을 미쳤던 것은 사실이었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2023 NBA 플레이오프 서부 준결승에서 LA 레이커스에 2승 4패로 무릎을 꿇으며 시즌을 마감했다. 2022년 파이널에서 보스턴을 누르고 우승 트로피를 획득, 2018년 이후 무려 4년 만에 왕좌를 탈환했던 골든스테이트였다. 케빈 듀란트 시절 이후 리그 2연패에 대한 꿈을 안고 시즌을 시작했지만, 결과는 만족스럽지 못했다. 막판까지 아슬아슬한 순위 […]
[축구] 아스널, 또 맨시티 선수 원한다…펩과 싸우고 뮌헨 간 만능 풀백 영입 희망
맨체스터 시티를 떠날 예정인 주앙 칸셀루가 아스널과 연결됐다. 영국 ‘텔레그래프’는 17일(이하 한국시간) “아스널은 올여름 칸셀루를 노리고 있다. 맨체스터 시티가 칸셀루를 팔지 않을 수도 있지만 아스널은 칸셀루를 원한다. 아스널은 지난여름 맨시티에서 가브리엘 제수스, 올렉산드르 진첸코를 영입해 스쿼드를 강화했다. 칸셀루는 바이에른 뮌헨으로 임대를 갔지만 큰 인상을 남기지 못해 맨시티로 돌아올 예정이다”고 전했다. 이어 “칸셀루는 2027년까지 맨시티와 계약이 […]
[축구] ‘손준호 사태’ 초비상 걸린 韓축구…中축구 이미지도 ‘급락’
중국프로축구에서 활약하는 국가대표 미드필더 손준호(31·산둥 타이산)가 ‘비공직자 뇌물수수’ 혐의로 공안에 구류된 지 17일로 엿새째다. 지난해 카타르월드컵 본선에서 활약했던 그는 12일 상하이에서 출국하려다 체포돼 랴오닝성 공안에서 ‘형사 구류’ 상태로 조사받고 있다. 중국 정부는 16일 “한국 국민(손준호)이 ‘비국가공작인원(비공직자) 수뢰’로 랴오닝성 공안 당국에 구류된 것으로 파악됐다”고 확인했고, 주중한국대사관과 선양총영사관에도 이 사실이 공식 통보됐다. 이에 앞서 사태를 파악한 영사관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