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흥국생명 이끄는 명장 아본단자, 23일 데뷔전 치른다

여자배구 흥국생명의 새로운 사령탑인 마르첼로 아본단자 감독이 내일 인천계양체육관에서 열리는 한국도로공사와의 홈 경기에서 V리그 데뷔전을 치릅니다. 흥국생명 관계자는 오늘(22일) “아본단자 감독이 취업비자를 받았다. 내일 경기부터 팀을 지휘한다”고 밝혔습니다. 흥국생명 구단은 이날 한국배구연맹에 ‘아본단자 감독의 코칭스태프 등록 공시’를 요청했습니다. 아본단자 감독은 지난 18일에 입국해 흥국생명과 계약했습니다. 계약 기간은 2024-2025시즌까지입니다. 흥국생명은 지난 19일 아본단자 감독 영입을 공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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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1위와 벌어진 격차’ 위기의 현대건설, 연패 탈출 시급하다

순식간에 격차가 크게 벌어졌다. 프로배구 여자부 현대건설은 선두 자리를 되찾으려면 분위기 반전이 절실하다. 현대건설은 최근 4연패, 최근 6경기에선 1승 5패로 부진하다. 현재 21승 8패 승점 62로 2위, 1위 흥국생명(승점 66)과 격차는 어느새 4가 됐다. 지난 14일 한국도로공사전 패배가 가장 뼈아프다. 선두를 굳힐 기회를 놓친 사이, 곧바로 다음날(15일) 흥국생명이 페퍼저축은행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1위로 올라섰다. 흥국생명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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